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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3회 대한화학회학술발표회, 총회 및 기기전시회 결과보고
개 관 4월 24일(수)~26일(금), 수원컨벤션센터(SCC)에서 제133회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 총회 및 기기전시회가 개최되었다. 통계적 측면에서 살펴본 학술발표회에는 기조강연 1편, 학술상수상 기념강연 1편, 한만정학술상수상기념강연...


1850년대의 풍경(화학사 돌아보기 Part.19)
1850년대는 화학사에서 상당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선 젊은 화학자들을 중심으로 유기 화합물의 이론이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이 시기에 정립된 화학 지식과 화학자들 사이의 교감에 기반하여, 1860년에 최초의 화학 국제 회 의인 칼스루헤...


제133회 학술발표회를 마치면서
안녕하십니까? 대한화학회 회원 여러분,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3회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 총회 및 기기 전시회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24년 연구비 삭감과 불황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빛낸 화학자 ⑫
윤웅찬(尹雄燦) 부산대학교 화학과 교수(1949~) 광화학 DNA를 가진 나의 멘토 윤웅찬 교수님 지난 30여 년간 국내 유기광화학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한 윤웅찬 교수님을 ‘한국을 빛낸 화학자’로서 소개할 수 있어, 윤 교수님의 제자로서 대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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