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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초의 두 논쟁
18세기까지 그 기반을 충실히 닦은 화학은 19세기에 들어서면서 폭발적인 발전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19세기 화학을 정리하는 작업이 쉽지 않습니다. 화학 혁명 까지는 그래도 (억지로라도) 하나의 줄거리를 따라가면서 역사를 정리할 수...


실험실 안전과 달콤함
장홍제 | 광운대학교 화학과,hjang@kw.ac.kr 역사를 바꿔 온 화학 물질들은 수없이 많았다. 금속과 합금, 비료, 항생제, 반도체는 누구에게나 연상되는 대표적인 인류사의 화학적 이정표다. 물론, 그 외에도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파급력으로...


연구자의 덕목 – 자발성(自發性)
김태영 | 광주과학기술원 지구·환경공학부, kimtaeyoung@gist.ac.kr 완충 용량 연구는 생성의 과정이다. 관찰과 측정을 통해 데이터가 만들어진다. 실험 데이터를 해석하고 검증하여 논문을 생산한다. 논문들이 모여 새로운 이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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